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정효정, 신주영
러닝타임 7분 국가 한국 조회수 오늘 1명, 총 14명
줄거리
오래 전 연락이 끊긴 고향친구 옥순의 부고 소식을 들은 명자, 고향으로 내려가는 길에 그 동안 잊고 있었던 기억들이 떠오른다. (2022년 제18회 서울인디애니페스트)
감독의 말
영원할 거라 믿었던 어린 시절 친구들. 나이를 먹어가며 하나 둘 씩 사라져가기 마련이지만 너무 슬퍼하지만은 않았으면 한다. 주인공인 명자가 사랑하던 친구 옥순을 추억하고 떠나보내는 과정을 통해, 아쉬운 헤어짐 또한 그를 추억하게 하는 요소이며 빛나는 청춘의 기억이라는 걸 보여주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