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르 애니메이션 감독 조윤혜
러닝타임 6분 국가 한국, 미국 조회수 오늘 1명, 총 21명
줄거리
한 초등학교 급식시간에 아이들이 동물로 변하는 놀이를 발견하게 된다. 하지만 그들의 본능은 그 놀이를 어디까지 지속해야 할지 알지 못하는데.. (2022년 제18회 서울인디애니페스트)
감독의 말
순수하다고 여겨지는 가장 날것의 인간인 아이들의 탐욕, 어디까지가 ’즐거운’ 유흥인지를 알기 어려운 군중심리의 부작용과 그것을 방관하게 되는 작은 해프닝에서 인간의 "악"함 에 대해 질문을 던지고 싶었습니다. 코로나와 여러 역사적 사태로 보게 된 인간들의 이기심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필름에 담아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