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3년 나치 포로수용소에서 한 무리의 음악가들이 우리를 전쟁으로 끌고 가는 폭군들에 대해 경고하는 오페라를 만들었다. 80년 후, 유럽의 커다란 콜로세움 무대에서 그 메시지가 무엇보다 크게 울려 퍼진다. 작곡가 빅터 울만이 나치 수용소 테레지엔슈타트에서 완성하고 기적적으로 재발견된 오페라에 관한 실화이다.
(2022년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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