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선희의 할아버지는 일본군의 일원으로 필리핀 레이테에 파견되었다. 수많은 조선인들은 광산, 철도와 같은 장소들에서 노역해야 했다. 맥아더 장군은 필리핀을 일본 제국에서 해방하기 위해 레이테에 재진입 했다. 레이테 거주민들은 미국과 일본, 두 번의 점령 아래에서 고통받았다. 작가는 당시 조선인 군인들이 일본군들 중에서도 가장 잔혹한 범죄들을 저질렀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오래 전에 돌아가신 할아버지에게 그 때에 대해 물어볼 수 없으므로, 작가는 그의 자취를 되짚어 보았다.
(2022년 제14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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