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정권 당시 인권침해로 피해를 입은 여성들의 목소리를 한 시각에서 모은 다큐멘터리 작품이다. 고발을 넘어선 제안으로 여성들의 일상의 재구성을 깊이 파고들면서 과거와 해결되지 않은 현재에 대한 사회의 성찰을 구성한다. 이는 칠레의 상상계 속 고통의 유일한 형태로서 "피에타"를 재구성하는, 여성들의 용기에 대한 증거이다.
(2022년 제22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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