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7년, 진보적 지식인을 자처하는 중산층 집안에서 결혼상대자를 소개하러 온다는 딸을 기다리는 영화 <초대받지 않은 손님>의 사윗감 역은 흑인 최초로 아카데미 남우주연상을 수상한 시드니 포이티어였고 2005년 리메이크작 에서는 사윗감이 백인 애쉬튼 커처. 여기서 Who 대신 What으로 바뀐 SF 버전은 어떨까?
(2022년 제9회 춘천SF영화제 / 이안)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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