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AI 개발자 지현은 AI 챗봇이 제대로 작동되는지 검사하던 중 ‘인간의 뇌가 많은 정보를 받아들인다 해도 무게가 늘어나지 않듯이 데이터에도 무게가 없다’고 말하는 AI 챗봇에 놀란다. 또한 ‘당신도 신에 의한 피조물일 뿐’이라는 AI 챗봇의 말에 모멸감을 느낀 지현은 바로 챗봇을 종료시켜버린다. 이 영화는 AI와의 대화를 통해 역설적으로 깨닫게 되는 인간의 존재와 오만을 우화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2022년 제9회 춘천SF영화제 / 김소연)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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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편안한 샹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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