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남은 병든 남편을 돌보며 밤에는 주차장 경비로 일하며 산다. 주차장에는 몇 달째 주차비 한 번 내지 않고 지내는 용건이 있다. 사장은 용건이 탐탁지 않아 우남에게 주차비를 받아내라고 한다. 우남은 내키지 않지만, 사장이 해고할 생각이 있다는 말에 일을 받아들인다.
(2022년 제3회 합천수려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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