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살아 있었다면 환갑이었을 올해의 기일에 각자 따로 살고 있던 경찰공무원 정민, 반백수 수민이 치킨과 제사음식을 사 들고 엄마가 있는 집으로 모인다. 수민이 아버지 기일마다 항상 지방문을 챙겨 왔었지만 올해는 깜빡하고 들고 오지 않았다. 임시로 제사에 사용한 지방문은 바람이 불어 태우지 못하고, 제사 후 가족들은 음복을 하다 시작된 이야기로 정민과 수민이 싸우는데 갑자기 정전이 된다.
(2022년 제3회 합천수려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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