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불꽃 연기를 펼쳤던 배우 송경은 현재 감독 송경으로 꾸준히 영화 작업을 하고 있다.
어느 날, 인터뷰 중에 기자는 송경에게 배우로서 활동할 때가 그립다며 배우 송경의 팬이라 말한다. 그날 밤, 송경은 자신의 출연 작품들을 돌려보다 잠이 든다.
다음 날 걸려 온 한 통의 전화, 캐스팅 제안의 전화다.
(2022년 제3회 합천수려한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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