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둘러 분장실로 들어가는 한 남자. 늦은 남자에게 여자는 화내지 않고, 둘은 열정적으로 무대 뒤에서 연습을 하며 합을 맞춘다. 열정적인 공연을 끝 마치고 박수를 받는 남자와 여자. 하지만 객석은 비어있다. 과연 그들이 진짜 바라는 것은 무엇일까? 그들을 열정적으로 만드는 것은 무엇일까?
(2022년 제13회 서울교통공사국제지하철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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