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생활 중 식사를 해야 하는 상황에서 편식하는 사람들이 겪는 문제와 어려움에 대한 이야기. 아들이 음식을 가리는 것이 못마땅한 부모는 아들에게 채소를 먹으라고 강요한다. 수차례 노력에도 아들의 편식 고치기는 실패를 거듭한다. 결국 이들은 아들을 규율이 엄격한 학교로 보내 습관을 고쳐 보기로 한다.
(2022년 제8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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