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식 낭비를 소비지상주의가 낳은 가장 큰 죄라고 여기는 한 가족이 있다. 이들은 동물성 제품 구매를 거부하는 프리거니즘 (freeganism)과 쓰레기통을 확인해 사용할 만한 것들을 재활용하는 덤스터다이빙(dumpster diving)을 하며 좀 더 책임감 있는 삶을 살려고 노력한다. 오늘 저녁 식사를 뭘로 할지 정하는 가족들. 이들은 오랫동안 먹고 싶어했던 팬케이크에 맞는 재료를 구하는 과정에 생각지도 어려움을 마주하게 된다.
(2022년 제8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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