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의 크로아티아 자그레브. 지후는 아버지가 운영하는 한식당에서 배달원으로 일하고 있다. 자그레브 전역을 돌며 배달을 하는 동안 그는 아버지의 잔소리와 별난 고객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는다. 아직 자기만의 자리를 찾지 못한 지후는 세상에 적응하려고 고군분투 중이다.
(2022년 제8회 서울국제음식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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