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럭비를 하는 세 소녀는 우리 사회의 여성적이란, 또 남성적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자신과 주변 사람들의 편견에 의문을 제기한다. 영화는 그들의 로커룸에서의 토론과 훈련 시간의 모습, 그리고 사춘기의 여자아이로서의 외모에 대한 관심과 거친 럭비 연습으로 진흙투성이가 된 무릎 사이에서 어떻게 타협을 이뤄 나가는지를 보여준다. 이 소녀들은 아무런 연설도 이론도 내세우지 않으면서도, 이 사회에서 ’소녀가 되는’ 방식에 대한 다른 방법을 제안하고 있다.​
(2022년 제13회 제주프랑스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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