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대 초반에 시력을 완전히 잃었다. 슬픔, 두려움, 모든 것을 다시 배워야 한다는 막막함…. 다시 시작이다. 나는 장애인 수영선수 김지향이다.
(2022년 제9회 가톨릭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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