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아르바이트를 하며 근근이 살아가는 상운은 길거리 화이트보드에 쓰인 시에서 위안을 받는다. 어느 날, 상운은 그 시를 쓴 시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는다.
(2022년 제9회 가톨릭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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