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에는 코로나19 치료제를 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며 가족을 이끌어가던 중 세상을 떠난 원주민 출신 조부모와 작가 사이의 생전 마지막 대화가 담겨있다. 콜롬비아 아마존 정글 한복판에서 살아가는 한 가족의 일상적 삶에 대한 성찰과 시청각적 탐구의 여정이자, 사랑하는 사람들의 죽음과 마주하는 자전적 민족지영화라 할 수 있다.
(한국국제민족지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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