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아 남서부 마을들은 오랫동안 담배 경작과 생산으로 잘 알려져 있다. 여전히 이 일을 하는 무슬림 포막족(Pomaks)은 건조 담뱃잎 가격 하락과 열악한 노동 조건으로 인한 생산량 감소와 직면하고 있다. 한때 마을 정체성의 요소였던 담배 생산은 이제 다양한 의미가 함축된 사회적 기억의 일부가 되고 있다.
(한국국제민족지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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