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에 탑승한 여자에게 10년 전 살인사건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택시기사. 좁은 공간은 순식간에 긴장감이 흐른다. 정지선과 중앙선을 넘나 들며불편한 이야기를 하는 기사. 여자의 심기를 건드린다. 도로 한복판 멈춰서는 택시. 빨간등이 켜지고 한참을 움직이지 않는다.
(2022년 제13회 광주여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