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광주장애인가정상담소에서 일하고 있는하반신 마비 장애인 미숙, 일도 사랑도 모두 잘하고 싶다.
​하지만 결혼까지 생각했던 애인의 이별 통보와 함께 엄마가 되고 싶은 미숙의 꿈도 좌절되고 만다.
​그렇게 정자를 찾아 헤매던 어느 날, ​열 살 수영과 갑작스러운 한집 살이가 시작된다.
​가정폭력 피해자인 수영도 지켜야 하고,​어리숙한 숙맥 태식과의 사랑도 시작해야 하는데 뭐 하나 쉬운 게 없다. 
과연 미숙의 장 관리는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을까?

(2022년 제23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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