휠체어장애인 종훈은
비가 억수로 퍼붓는 날 택시를 타고 귀가하던 중
택시기사 기태랑 집앞까지 진입하는 문제로
크게 다투다가 결국 혼자 버려진다.
20년 후
종훈은 우연히 기태의 택시를 다시 타게되고
종훈은 기태를 알아보고
그때부터 복수심이 불타오르기 시작한다.
(2022년 제23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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