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세를 훌쩍 넘어버린 은덕 선생님….
은퇴 이 후 맺어진 장애인들과의 조우.
은덕 선생님은취미로 하던 원예를 자립생활센터 프로그램 강사로 활약하며,
도시의 작은 텃밭에서 장애인 배움이들과
따사로운 봄부터 무더운 여름까지
씨앗과 모종을 키워 나간다.
(2022년 제23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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