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이 된 두 친구가 그들의 옛 스승이 수준 이하의 글을 신문에 투고하면서 다시 재회하게 된다. 요양원에 있는 선생님을 찾아간 그들은 그의 글이 거절당한 사실을 말하기를 망설인다. 그리고 선생님이 털어놓은 비밀은 진실을 말하는 것의 의미를 다시 생각하게 한다.
(2023년 제15회 서울국제노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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