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돌파구는 쉽게 찾아지지 않는다. 신인 배우 안나에겐 특히 그렇다. 최근에 본 오디션에서 탈락한 후 집에 돌아간 그녀는 아버지가 이미 다른 계획을 세워 놨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이제 지역 소방서 소방 훈련 때 부상자 연기를 하는 것이 안나에게 주어진 마지막 기회다. 자동차 사고에서 구조되는 역할이든 나무 아래 깔리는 역할이든 안나는 온 힘을 다해 연기한다. 동네 은행에서 근무하는 건 전혀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기에.​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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