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틴은 마르셀 프루스트의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에서 가장 논란이 많은 인물로, 이름은 제일 많이 등장하지만 결코 제대로 알 수 없는 캐릭터이다. 어디에서 왔는지, 살면서 무엇을 했는지, 결국 어디로 갔는지… 심지어 그녀가 죽었을 때조차 실제 존재하긴 했는지 의문을 자아낸다.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