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20세기 방랑자의 인공 시각 보조 기관이나 다름없는 16mm 카메라를 들고 아녜스 바르다는 1967년의 뉴욕 42번가를, 끊임없이 지나가는 행인들을 도어스의 리듬을 따라 찍었다. 그녀와 함께 다양한 인종과 문화로 혼잡한 뉴욕의 불빛, 사람들, 얼굴들, 혼돈 속에서 길을 잃은 이는 피에르 파올로 파솔리니다.
(2023년 제24회 전주국제영화제)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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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삐쩍 마른 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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