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표면상 허구지만 스리랑카 내전에 대한 실제 증언과 목격자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이 영화는 여러 민족이 자신들의 언어로 들려주는 내전의 상흔을 탐구한다. 도시에서 기차를 타고 도착한 자기중심적 인물은 스스로 여정의 주인공이라 생각했지만 다른 이의 폭력의 역사, 그야말로 무지했던 우리에게 찬찬히 들려주는 그 서사를 저장하게 된다. "보여주기보다 말하기"의 힘을 느낀다.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심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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