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희뿌옇게 겹쳐지는 이미지와 일인칭 화자가 전달하는 솔직한 고백이 최면처럼 뒤섞인다. 제대로 이해받지 못한다는 생각에 마음은 혼란스럽지만, 이들은 창의적으로 간절히 목소리를 들어주길 바라며 커뮤니티와 인식의 장벽을 산산조각 낸다. 특히, ’모범적인 소수 집단’, ’영원한 이방인’ 등 디아스포라의 삶을 사는 아시아계 미국인들에게 부당하게 따라붙는 지극히 단순화된 각종 꼬리표에 정면으로 의문을 제기하며, 자신들의 정체성을 직접 결정짓거나 아예 타인이 만들어낸 이미지를 거부하기로 한다.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심세부)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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