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새로운 이민자가 미국의 ’문화 테이블’에 올려 놓을 수 있는 자국의 예술과 개인적 영감은 어디까지일까? 진실되게 목소리를 표현하면 무엇보다 사랑하는 사람과 멀리 떨어져 있을 수밖에 없는 고통이 줄어들 수도 있는데, 근본적으로 ’문화적 포푸리’라 정의되는 나라에서 이를 달갑지 않게 여기는 이유는 무엇일까?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심세부)​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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