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가장 오래되고 인구밀도가 높은 지역 중 하나인 샴수이포 지역을 조명한 실험 단편이다. 거리에는 형형색색의 건물과 간판이 가득하다. 감독들은 스테레오스코피로 공간을 재구성하고 이제껏 보지 못한 환상적인 이미지로 관객에게 도시를 재발견할 기회를 준다. 실사 이미지와 컴퓨터 애니메이션의 능숙한 결합이 돋보인다.
(2023년 제40회 부산국제단편영화제/알라릭 하마처)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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