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산업의 잔인한 현실을 두고 볼 수 없었던 르네는 채식을 시작하고, 텍사스에서 남편이 운영하던 목장을 생추어리로 변화시킨다. 르네의 이야기는 빠르게 퍼져 나가고, 르네는 자신을 찾아온 축산업자들이 기존의 농업을 탈피하고 친환경 농업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돕는다. 길들일 수 없는 ‘라우디 걸’은 르네의 가족이 만든 생추어리의 이름이기도 하고, 영화에 등장하는 소의 이름이기도 하다.
(2023년 제6회 서울동물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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