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예술가 안느 드 카르부치아는 지난 10년간 전 세계를 여행하며 가뭄과 물부족, 플라스틱에 잠식된 바다, 멸종 위기에 처한 생물종과 각국의 고유한 문화를 사진으로 기록해왔다. "예술적, 감성적 차원을 유지하면서 아름다운 영상을 촬영하고, 사람들이 우리의 뿌리와 문화, 즉 우리가 누구이며 어디에서 왔는지에 대해 생각하게 하면서 누구나 쉽게 보고 이해할 수 있는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 기후 재난의 현장에서 만난 헌신적인 지구 보호자들로터 그녀는 환경 문제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영감을 얻고 만남과 연대 속에서 환경 문제 해결의 희망을 발견한다.
(2023년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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