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디스토피아적 분위기의 도시에서 식물이 든 가방 위로 연결된 방독면을 쓰고 홀로 걷는 수진. 엄마 애심의 방문에 수진은 잠에서 깨고, 자연스레 일회용품을 꺼내 든다. 다회용기에 음식을 포장해온 애심에게 유난이라며 핀잔을 주던 중 수진의 얼굴과 몸에 붉은 반점이 생기더니 눈은 빨갛게 충혈되고, 갑자기 헛구역질을 하며 쓰러지게 되는데.
(2023년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블랙 스완 어떠셨나요?

0/800자
👤 똥맛 카레를 먹는 이반 반코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