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토피아적 분위기의 도시에서 식물이 든 가방 위로 연결된 방독면을 쓰고 홀로 걷는 수진. 엄마 애심의 방문에 수진은 잠에서 깨고, 자연스레 일회용품을 꺼내 든다. 다회용기에 음식을 포장해온 애심에게 유난이라며 핀잔을 주던 중 수진의 얼굴과 몸에 붉은 반점이 생기더니 눈은 빨갛게 충혈되고, 갑자기 헛구역질을 하며 쓰러지게 되는데.
(2023년 제20회 서울국제환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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