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는 어느 날 밤 자신의 푸드트럭에 나타난 삼촌의 환영을 본 뒤, 계속해서 기묘한 경험을 하게 된다. 고향으로 돌아온 보니는 갑작스런 코로나19 봉쇄로 어쩔 수 없이 가족이 운영하던 낡은 카페에 머물게 된다. 알고보니 그곳은 백중날을 맞아 찾아오는 친척들의 혼에 씌인 장소였다.
(2023년 제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로딩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