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붕괴 사고로 죽은 동윤은 사람들의 기억으로 인해 영혼의 모습으로 세상에 존재하게 되고 기억되는 동안 자신을 기억해준 사람들과 대화를 한다. 승민, 서희, 다윤과 대화하게 되면서 본인을 기억해주길 바라는 마음과 그들이 슬퍼하지 않았음 하는 마음이 갈등하게 된다.
(2023년 제12회 광주독립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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