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화아카데미 제5기 졸업작품으로 20대 중반 최민식의 풋풋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단편. 당시 연극 무대에서 활동하던 최민식은 동국대 동문인 최보영 감독의 섭외로 처음 카메라 앞에 섰다고 한다. 연인과 마지막 여행을 떠나는 가난한 음악가 역할을 맡아, 막 연애를 시작하던 시절의 행복감과 이별을 앞둔 현재의 슬픔을 생생히 연기해 보인다.
(최은영/2023년 27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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