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년 침몰한 HMAS 브리즈번호는 호주 퀸즈랜드 해안에 가라앉아 있다. 그리고 18년이 지난 지금, 그 배는 200여 종이 넘는 해양 생명체의 집이자, 놀이터이다. 크고 작은 물고기가 펼쳐내는 화려한 군무와 전자음악의 하모니가 돋보이는 작품. 당신의 마음을 일렁이게 할 단 4분의 황홀한 해양 오페라.
(2023년 제6회 국제해양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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