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길포드에서 엔지니어로 일하던 스티브 트룰럭은 매일 반복되는 도시 생활에 지쳐가던 중, 우연히 시작된 혹등고래와의 만남으로 삶 전체가 변화된다. 고래를 자주 관찰할 수 있는 스코틀랜드에서 외벽 청소노동자로 일하며 사람들과 고래를 이어주고, 현재는 해양생물 사진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인간과 동물의 교감이 주는 놀라운 변화의 힘을 발견할 수 있다.
(2023년 제6회 국제해양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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