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옥순’과 ‘춘자’라는 두 개의 이름을 가진 1918년생 할머니의 생애구술 기록. 어두웠던 시절, 부모 없이 스스로 깨우치며 살아온 할머니의 경험은 그 자체로 역사다.
100년이 되어서야 한 땀 한 땀 이어 붙이는 옥순의 조각들. 
(2023년 제19회 인천여성영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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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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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에 출전한 바비루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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