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내 삶을 둘러보기. 친구들, 눈, 두 송이 튤립, 어린 시절 얼어붙은 호수에서 스케이트를 타던 사람들, 아침 햇살 속 풍선들, 근처 언덕을 뛰어 오르내리는 나의 대자녀 폴리나, 발트해에서 맞은 울리케의 50번째 생일, 2003년 11월 내 책상. 이러한 순간들을 수집하고, 대부분 촬영 중에는 카메라에서 편집하고 나중에는 새로운 순서로 결합했다. 각각은 첫 인상의 즉각성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한 친구는 "할브몬드는 밑도 끝도 없는 구불구불한 길"이라고 말했다. 
(2023년 20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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