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편 영화 ‘에뛰드’는 10세 소년 자파르의 인생에서 결정적인 에피소드를 이야기한다. 대대로 음악가 가문 출신인 자파르는 음악 연습을 거부하고 대신 친구들과 거리 축구를 선호한다. 이 영화 속 갈등의 중심에는, 세대를 거쳐 집안에서 대대로 전해진 직업에 따라 살고 싶지 않은 아들과 아버지의 문제가 있다. 자파르는 선택의 자유를 얻기 위해 노력한다.
(2023년 제19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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