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축구와 일상생활 사이의 유사성을 탐구하는 옴니버스 영화에서 위라세타쿤이 감독한 부분. 이 영화는 〈찬란함의 무덤〉을 준비하는 동안 촬영되었으며, 풍경, 배우, 그리고 수면과 꿈이라는 주제를 공유한다. 이 프로젝트는 멕시코 영화감독 다니엘 그루에너에 의해 만들어졌으며 2014년 FIFA 월드컵 기간 중 최초로 방송되었다.

〈발자국〉은 아피찻퐁의 고향에 있는 콘캔의 호수 주변에서 벌어지는 서로 관련 없는 이야기들로 구성되어 있다. 그곳은 사람들이 긴장을 풀고, 운동하고, 숨 쉬는 곳이다. 수년에 걸쳐, 이 도시는 전형적인 북동부 삶의 방식을 반영하는 조각상들: 물소를 탄 남자들, 전통 스포츠를 즐기는 아이들을 추가했다. 그들은 또한 이 지역에서의 역사적 발견을 바탕으로 랩터와 티라노사우르스도 만들었다.

공원은 타임머신 유물들의 박물관이 되었다. 아피찻퐁은 그 소우주에 이끌렸고 그것으로부터 진화했다. 호수에 대한 찬사로, 아피찻퐁은 마치 경기장에서 질주하는 축구 선수들 마냥 ’실시간’ 시나리오들을 병치한다. 두 영화 제작진의 공동 협업은 호수에서의 소박한 활동과 아우러져 매끄럽게 흐르는 것처럼 보인다.
(2023년 제20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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