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첩처럼 이 영화는 새로운 이미지와 장면 사이의 관계를 만들어내며, 세계의 윤곽이 물결치는 듯한 인상적인 여정을 닮았다. 폴란드 또는 독일에서는 신앙과 무정부주의 그리고 관광, 포르투갈과 브라질, 그리스에서는 단순한 몸짓과 일상, 시간을 초월한 순간을 포착한다. 친구와 가족, 도시와 국가. 일곱 부분으로 구성된 일기 형식의 영화.
(2023년 제20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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