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실>에서는 벽에 붙은 물건들이 하나 둘씩 폭발하거나 불타 사라지며 주변에서 다양한 연기-이벤트가 펼쳐진다. 이 작품은 완전히 노출된 무대로 시작하고, 이 모든 물건은 스트립 쇼를 하는 임산부의 옷과 함께 죽음에서 돌아온다. 마이클 스노우: “<거실>은 On/Off 그리고/또는 부재/실재의 선택된 표현과 의미를 디지털 방식으로 각색하고 증폭시킨다.”
(2023년 제20회 서울국제실험영화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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