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3년 유엔 평화유지활동이 종료된 지 25년이 지난 지금, 캄보디아에서 태어난 유엔 평화유지군 자녀 세 명이 유엔과 유엔 캄보디아 과도 통치기구(UNTAC)에 대한 개인적인 이야기와 생각을 전한다. 이들의 친밀한 대화는 캄보디아에 평화를 가져오기로 했던 바로 그 프로젝트가 낳은 새로운 불의의 순환을 폭로한다.
(2023년 제23회 서울국제대안영상예술페스티벌)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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