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에서 열리는 반 시게루의 전시 설치 과정을 통해 그의 작품 세계를 탐구한다. 자연재해로 피해를 본 사람들을 위한 임시 대피소 건설에 대한 열정과 최근 완공된 공연장 라 세느 뮤지칼과 같은 다국적 상업 프로젝트를 운영하는 스트레스가 공존하는 반 시게루의 세계를 들여다보는 작품. 2017년, 셔먼 현대미술 재단의 커미션으로 제작되었다.
(2023년 제15회 서울국제건축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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