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마가타엔 세계와 나눌 자랑스런 음악이 있다. 오랜 세월 음악문화는 풍부한 자연 환경 속에서 야마가타에 퍼졌다. 영화는 야마가타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창립 명예 지휘자 무라카와 치아키와 함께 이 도시의 음악 역사, 전문 오케스트라와 시민들의 활동, 음악에 헌신하는 사람들의 열정을 전한다. 이는 지역사회를 향해 음악과 오케스트라의 중요성을 알린다.
(2023년 제7회 부산인터시티영화제)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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