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항상 내 머리를 너무 꽉 땋아서 가르마를 뚜렷하게 갈라놓았다. 그런데 어느 날, 엄마가 땋은 머리를 잘라버렸다. 나는 가르마를 따라 끊을 수 없는 우리의 내면의 애착과 우리 둘 다 직면할 준비가 되지 않았던 여성 성장의 여정을 담아냈다.
(2023년 제19회 서울인디애니페스트)
줄거리
출연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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