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거리

여성환경연대는 일회용 생리대를 연구하여 그 안에 인체에 유해한 영향을 줄 수 있는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찾아낸다. 생리대의 유해성을 알리는 운동을 조직하고 한국 사회가 한 차례 들썩이고 난 후, 법원으로부터 우편물 하나가 도착한다. 생리대 제조사가 여성환경연대를 상대로 10억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것이다. 
(2023년 제15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출연진

로딩 중...

첫 번째 관람평을 작성해보세요 🎬

🎬 내 몸이 증거다 어떠셨나요?

0/800자
👤 똥을 싸는 스라소니

🎬 함께 본 영화
로딩 중...
🎭 비슷한 장르 인기작
로딩 중...
👥 이 영화의 감독 작품
로딩 중...